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
초록소리 2017. 1. 29. 01:19



양력 설도 음력 설도

구정도 신정도

까치의 설도

우리의 설도

다 지나갔다.

모두가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한다.

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.

덕을 쌓아야 복이 온다는 옛 어른들의 말은 진짜일까.


새해이니 복 많이 받고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.








'일상을 스케치하다 > 소소한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생각  (0) 2017.02.03
눈이 젖은 말을 하다  (0) 2017.01.30
  (0) 2017.01.25
이제는  (0) 2017.01.25
차갑게 식다  (0) 2017.01.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