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양력 설도 음력 설도
구정도 신정도
까치의 설도
우리의 설도
다 지나갔다.
모두가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한다.
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.
덕을 쌓아야 복이 온다는 옛 어른들의 말은 진짜일까.
새해이니 복 많이 받고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