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이젠 아프지도 않다.
아프고 아프고 아프고 또 아프고 아파 이젠 아픔의 굳은살이 아픔도 못 느끼게 한다.
아픔도 못 느끼는데 눈물은 난다.
이유 없는 눈물이 흐르고 흘러 나중엔 작은 강물이 되리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