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가끔은 돌덩이 하나를 가슴에 달고 걷는 것 같다.
차갑게 식은 심장을 매달고 하염없이 걷는 것 같다.
그 식은 심장이 돌덩이가 된 듯 하다.
이런 심장을 달고 앞으로 어떻게 사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