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이 되면 새로이 시작해 보자.
그것이 무엇이 되었던 열심히 해보자.
멀리했던 글쓰기면 더 좋고
아직도 글 쓰기가 머뭇거려 지고 잘 안 된다면
다른 무언가도 좋으니 시작해 보자! 하고 다짐했었다.
그런데 정말 5월이 되었다.
막연히 5월부터 하자! 하고 미뤘었는데 벌써 5월이 되었다.
처음 다짐처럼
5월이 되었으니 무엇이든 좋으니 열심히 열정을 다 쏟아 시작해 보자!
그것이 글이든 일이든 그 무엇이든 상관없다.
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냈다는 느낌만 있으면 된다.
그나저나
치과 치료 끝나고부터 오른 쪽 안면 근육이 안 좋다!
두통도 동반하고 잇몸도 안 좋다.
뭔가 이상하다!
치료 하는 내내 뭔가 찜찜했는데 걱정이 된다.
입 안도 다 헐고...
내 몸이 어떻든 5월은 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