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
5월

초록소리 2018. 5. 1. 03:01





5월이 되면 새로이 시작해 보자.

그것이 무엇이 되었던 열심히 해보자.

멀리했던 글쓰기면 더 좋고

아직도 글 쓰기가 머뭇거려 지고 잘 안 된다면

다른 무언가도 좋으니 시작해 보자! 하고 다짐했었다.

그런데 정말 5월이 되었다.

막연히 5월부터 하자! 하고 미뤘었는데 벌써 5월이 되었다.

처음 다짐처럼

5월이 되었으니 무엇이든 좋으니 열심히 열정을 다 쏟아 시작해 보자!

그것이 글이든 일이든 그 무엇이든 상관없다.

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냈다는 느낌만 있으면 된다.


그나저나

치과 치료 끝나고부터 오른 쪽 안면 근육이 안 좋다!

두통도 동반하고 잇몸도 안 좋다.

뭔가 이상하다!

치료 하는 내내 뭔가 찜찜했는데 걱정이 된다.

입 안도 다 헐고...

내 몸이 어떻든 5월은 왔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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