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언서당 일기

겨울과 봄 사이의 달

초록소리 2018. 4. 28. 02:55



2월 어느날 텃밭엘 갔더니

언서당 뒤편 하늘이

저리도 맑았다.

추웠지만

하늘은 참 파랬다.

2월은 겨울과 봄 사이의 달이다.


2018. 2.13일 사진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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