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
너무나 슬픈 글

초록소리 2017. 9. 14. 23:22



너무나 슬픈 글 한 편을 완성했다.

쓰면서 눈물이 어찌나 쏟아지든지......

다시 작품활동 시작이닷!

이제 눈물은 그만!

오늘 쓴 작품 속의 내용처럼

울지마!


노희경 작가의 말처럼

상처는 없다, 모두가 글감이다.

다시 되새긴다.

이제 글로 승화시킬 때가 온 것 같다.

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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