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나 슬픈 글 한 편을 완성했다.
쓰면서 눈물이 어찌나 쏟아지든지......
다시 작품활동 시작이닷!
이제 눈물은 그만!
오늘 쓴 작품 속의 내용처럼
울지마!
노희경 작가의 말처럼
상처는 없다, 모두가 글감이다.
다시 되새긴다.
이제 글로 승화시킬 때가 온 것 같다.
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.
너무나 슬픈 글 한 편을 완성했다.
쓰면서 눈물이 어찌나 쏟아지든지......
다시 작품활동 시작이닷!
이제 눈물은 그만!
오늘 쓴 작품 속의 내용처럼
울지마!
노희경 작가의 말처럼
상처는 없다, 모두가 글감이다.
다시 되새긴다.
이제 글로 승화시킬 때가 온 것 같다.
그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