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아픈 길
아픈 길이라는 시를 써야겠다.
오고가는 그 길이, 그 길이...
아팠다!
아픔 아픔 아픔의 그 지루한 장마라고 표현한 어느 시인의 싯귀가 생각나는 날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