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소소한 일상

아픈 길

초록소리 2017. 2. 19. 03:54




아픈 길

아픈 길이라는 시를 써야겠다.

오고가는 그 길이, 그 길이...

아팠다!

아픔 아픔 아픔의 그 지루한 장마라고 표현한 어느 시인의 싯귀가 생각나는 날이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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