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을 스케치하다/나는 누구?

쌀유과 같은 나는 누구?

초록소리 2018. 5. 19. 23:29



모든 꽃은 다 예쁘다!

모든 사람은 다 예쁘다.

왜냐하면

다 각자의 특수성이 있기 때문이다.

언서당에 있는

황금소나무에

송화가 한창이다.






'일상을 스케치하다 > 나는 누구?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대파꽃  (0) 2018.05.14
이렇게 여린 나는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지요  (0) 2018.05.06
꽃이 먼저 피었다  (0) 2018.05.06
나는 누구일까요?  (0) 2018.05.02
운 좋게 삽날을 피한 땅강아지  (0) 2018.04.30